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8대 원장에 김수영(61세) 박사가 취임했다.
김수영 신임 원장은 제14대‧제15대 양천구청장을 역임한 행정전문가로 재임 시절 ‘대한민국 공공정책 대상 수상’, ‘전국지방자치단체평가 행정서비스 역량 부문 1위 달성’ 등 뛰어난 성과를 창출했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해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신임 원장의 새로운 비전과 리더십에 발맞춰 노인일자리 정책 발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수영 원장은 “사회적 가치와 연대를 창출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면서도 지역 특성을 살린 수요기반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재가를 받아 임명되었으며, 원장의 임기는 2026. 2. 2. ~ 2029. 2. 1.까지 3년간이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대표하고 국가 핵심 정책사업인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