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지회(지회장 송덕규)는 6월 23일~24일 1박 2일간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대한노인회 우정연수원에서 실시하는 노인지도자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춘천시지회 각 읍·면·동 분회 임원 등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문학 ▲인공지능과 단짝되기 ▲치매 바로알기 등 노인지도자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실시됐다.
수료식에서는 박한병 효자1동 분회장이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으며, 마점순 효자2동 분회장과 최문식 퇴계경로당 회장이 우수 교육생으로 표창장을 수상했다.
송덕규 지회장은 “지도자란 누군가가 자신을 섬겨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이 아니라, 먼저 스스로 바른 길을 걸어갈 때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하고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진다”며,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한 가지라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귀한 배움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