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지회, 동문52통 경로당 개관
  • 서산시지회(지회장 우종재)는 지난 21일 동문동 935-7번지 일원에서 동문52통 경로당 개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관을 축하했다.

    기존 동문52통 경로당은 건축할 토지가 없어 건물을 임차해 운영됐으며, 공간이 협소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는데, 새로 문을 연 동문52통 경로당은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행복뜨레어울림센터 1층에 마련되었으며, 
    면적은 350.88㎡며, 어르신 휴게공간과 주방 시설 등을 갖췄다.

    한편, 행복뜨레어울림센터는 총사업비 19억 8,000만 원이 투입돼 지난해 5월 착공, 올해 6월 준공됐으며, 대지면적 496㎡, 건축면적 252.96㎡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주민공동체가 활용할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동문52통 경로당 입주를 결정했다.
  • 글쓴날 : [26-08-31 11:30]
    • 대한노인신문 기자[p57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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