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지회, 시니어금융 노인일자리 운영
  • 밀양시지회(지회장 신준철)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시니어금융’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시니어금융 참여 어르신들은 상남·하남·삼문점 새마을금고에 2명씩 배치되어 오전·오후로 나누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실내·외 환경정비, 고객 안내, 고객에게 차를 내어드리는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은행 업무 절차를 안내하고 이용을 도와드리는 등 편리한 금융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신준철 지회장은 “시니어금융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참여 어르신들이 가진 경험과 친절함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어르신들 또한 일자리 참여를 통해 보람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밀양시지회는 2026년 11개 사업단을 통해 총 1,008명의 어르신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 글쓴날 : [26-09-23 11:30]
    • 대한노인신문 기자[p57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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