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복지
- 일반
- 라이프
- 기획 / 인물
- 지역 / 노인회
- 오피니언
- 커뮤니티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부처에 흩어져 있는 복지서비스(373개)를 한 권에 담은 ‘2017 나에게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개정 발간했다.
2012년 20개 지역으로 시작하여 2014년 40개, 올해 60개 지역에 배치를 완료한 법률홈닥터는 구청·시청 및 사회복지협의회에 배치되어 상시 근무하면서,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법률구조가 필요한 서민들을 상대로 소송 전후에 필요한 법률 상담 및 복지 혜택을 지원하며, 나아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집중적인 법률 조력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테마별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 이하 LH)가 손잡고 경로당을 휴게공간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의 일자리, 문화, 복지를 아우르는 어르신 공동체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만성질환관리시범사업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만성질환관리시범사업 참여기관'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서울도서관은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해 '2017 꿈꾸는 어르신의 행복한 책 읽기' 프로그램을 4월 25일부터 진행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요양병원 6차 적정성평가 결과와 국민이 요양병원을 선택할 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요양병원 종합정보를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창형)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아픔과 회복과정을 담은 수기집 「어떻게들 살고 계십니까」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어떻게들 살고 계십니까」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자살예방협회(회장 오강섭)이 실시한 자살사별자 수기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글 중 총 29편을 추려서 엮었다.(총 237페이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