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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주무관(서울남부보훈지청 보상과)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며 노인 복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특히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친 고령 유공자들에게는 단순한 지원을…
염정림 서울남부보훈지청장2026년을 맞이하며 나라를 위한 헌신에 국가가 어떻게 응답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보훈은 과거를 기리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
11월 11일 11시 부산 전역에서는 1분간 사이렌이 울린다.지금으로부터 75년 전 이 땅에 발발한 6·25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22개 유엔참전국, 유엔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공…
이유희 센터장(건강재활주간보호)나이가 들면 누구나 변화 앞에 서게 된다. 예전 같지 않은 관절, 깜빡하는 기억력, 줄어든 체력. 떨어진 식욕. 무엇보다 외로움이 더 빠르게 찾아온다.자녀들은 출근…
[고독병, 그 실체와 치유의 길]코리아미래포럼 대표 한기택살면서 다양한 감정을 만난다.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많은 감정들을 마주한다.기쁨, 분노, 설렘, 슬픔…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조용하고 가장 …
예로부터 전하여 오는 속담 중에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어릴 적 몸에 밴 버릇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고치기 힘이 든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나쁜 버릇이 들지 않으려면 어릴 때부터 …
아침밥을 7시경 먹는다. 정장(正裝)이 아니면 노타이로 현관문을 나간다. 출근하는 나의 뒷모습을 보는 집사람은 좋아하는 눈치다. 점심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이것저것 신경 쓰지 않고 혼자 자유의 몸이…
1960년대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56세로 60세에도 못 미쳤다고 한다. 그러므로 70세까지 장수한 분들을 보기 드물었다는 뜻이 인간칠십고래희(人間七十古來稀)이다. 60세의 회갑(回甲)과 70세의 고희(古稀) 잔…
70대 중반의 친목 모임에서 오는 4월 10일 국회의원 선거와 정치에 대하여 논쟁(論爭)이 벌어졌다. 정치형태에 깊은 실망으로 투표하지 않겠다고 열을 올리기도 하고, 투표는 해야지 설득도 한다. 국회…
70대 이상 노인인구가 20대 청년인구를 추월했다고 한다. 부산 시민 둘 중 한 명은 50세 이상 ‘장노년’으로 부산의 고령화 속도는 가속될 것으로 전문기관들이 예상한다.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시설에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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