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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이원희) 국민연금연구원은 중고령자가 노후에 필요로 하는 생활비 수준은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기준 월 237만원, 개인 기준 월 145만원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4월 출범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을 중심으로 단계적 정책을 추진한 결과, 50+세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정책으로 64,505명에게 교육과 상담, 일자리,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3일 대한노인회를 방문하여 대한노인회장(이심) 및 임원들과 신년인사를 나누면서, ‘이신위본(以信爲本)’, 어르신들께서 정부에 보내주신 신뢰를 기억하며 2017년 노인 보건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2017년 주요 노인 보건복지 정책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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