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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국민연금나눔재단(이사장 김신열)과 함께 3월부터 10월까지 전국의 30개 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에서 ‘국민연금수급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국민연금수급…
3월부터 총 72개 시·군·구, 95개 의료기관에서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장 기요양수급자는 재택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추가 공모를 거쳐 총 13개 시·군·구, 13개 의료기…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3일 요양병원 내 간병서비스 질 개선을 위하여 요양병원이 직접 간병인을 관리ㆍ감독하도록 하는 「요양 병원 간병인 관리‧운영에 관한 표준지침(안)」(이하, 표준지침)을 마련 하고 …
올해부터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 가입자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중앙부처 복지사업 83종(+3종)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되며,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복지서비스 중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복지서비스…
보건복지부는 1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가 최대 21만 3천 원(4인 가구 기준) 늘어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년간(2018∼2022) 전체 증가분(19만 6천 원)보다 많은 것으로 기초수급자에 대한 혜택이 크…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연금액을 인상하고, 2024년에 적용하는 기준소득월액 상 · 하한액을 조정하기로 결정하였다. 위원회는 우선 2024년도 신규 국민연금 수급…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에 대해 기존 월 평균 16시간 제공되던 돌봄서비스가 월 20시간 이상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 개정을 통해 중점돌봄군 서…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213만 원, 부부가구 340만 8,000원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노인 가구별 월 소득인정액이 해당 선정기준액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
보건복지부는 물가 인상과 여름철 폭염, 겨울철 한파 등에 대비하여 한랭 ·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이 이용하는 전 국 경로당(약 6.8만 개소)에 대한 냉 · 난방비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로…
보건복지부는 입원을 통해 전문치료가 필요한 치매환자를 위한 ‘치매안심병원’을 1개소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치매안심병원 지정제도를 운영(23년 현재 16개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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