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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5일이 76년째 맞이하는 광복절이다. 그런데 아직도 습관적으로 일본말을 쓰고 있는 국민들이 많이 있어 실로 안타깝다. 예를 들면 접시를 사라, 바닥남이나 떨어짐을 앵꼬, 노동을 노가다로 쓰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가 언제 끝날는지 모를 고통 속에서 이제는 코로나 방역에 대한 대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전문가를 통해서 나오고 있다. 모든 국민과 정부가 코로나 거리 두기에 매진하다 보니, 그…
김용식 논설위원노동 현장에서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노사문제의 핵심은 정년제 도입이다. 60세 정년을 시행한 지 4년밖에 되지 않은 지금에 다시금 정년연장 문제가 노동계의 이슈가 되고 있다. 문재인 대…
우리 인간사회에서 절대(絶對)는 없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살아가야하기 때문이다. 절대란 비교하거나 맞설 만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자기중심의 사람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입장…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산다”는 신신애가 부른 노래 가사가 70, 80년 살아 온 우리들 가슴에 와 닿는 양비론적 비판에서 인간은 모두가 태어나…
김용식 논설위원2020년 2월부터 중국 우한에서 발생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은 1년 반이 넘어 전 세계로 확대되어 2, 3차 유행에 이어 이제는 변형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전파되어 코로나 후유증은 너무…
노인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중이나 동창들 모임에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모두가 나이 들어감에 중압감을 느끼고 몹시 초조함을 느끼는 모습을 많이 본다.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를 보자마자 “너 많이 늙었네…
요즈음 자고 나면 카톡은 지인들로부터 보내오는 정보들로 채워져 어떤 때는 제목만 보고 읽지 않고 지워버릴 때도 있고, 시간의 여유가 있을 시는 찬찬히 읽고 글의 내용을 음미하면서 좋은 글은 별도로 내…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이라는 아이들 노랫소리가 들리는 신록이 우거지는 5월은 가정의 달로서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5월 5일은 어린이날, 5월 8일은 어버이날, 5월 15일은 스승의 날, 5월 21일…
김용식 논설위원‘내로남불’이란 말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뜻으로 비유하는 표현으로 남이 할 때는 비난하던 행위를 자신이 하면 마치 정당한 태도를 말한다. ‘내로남불’은 사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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