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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큰 주요 사건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라고 할 것이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바이러스로 인하여 세계 많은 사람이 질병과 사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 바…
노인 인구 급증에 따라 병원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고 한다. 2018년에 만 65세 이상 노인들의 병원비가 31조8,235억으로 전체의 40.8%였으며, 2019년에는 35조8,247억으로 전체의 41%가 지출되었다고 …
세월은 참 빠르다. 60세가 되면 60킬로, 70대가 되면 70킬로, 80대가 되면 80킬로 질주하는 인생 나이에 속도는 멈출 줄을 모르고 달려가니 이제 한 장의 달력만 남아있다. 어쩔 수 없는 세월은 잡을 수도 …
어제 집에 도착하니 아파트 개인 세대 공지함에 두 장의 편지 봉투가 나란히 꽂혀있어 무언가 섬뜩 걱정이 되면서 열어보니, 겉봉에 ‘반송 불요’라는 큰 글씨로 우리 구 보건소장이 보낸 ‘치매선별검사 …
우리나라 등록자동차가 올해 9월 기준으로 24,201,392대가 되며, 우리 부산은 1,420,059대가 된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자동차들이 일시에 운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운전자들은 교통법규에 따라 안전하게 목…
김용식 논설위원1993년 6월 7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삼성의 사장단 100여 명이 모여 비상경영대책을 논하면서 이건희 회장이 던지는 말에 귀를 기울이며 밤을 새웠다. 거기서 나온 폭탄적인 유명한 말…
김용식 논설위원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 알츠하이머병협회(ADI)가 1995년도에 정한 ‘치매극복의 날’이다. 이날을 특별히 기념일로 정한 이유는 가족과 사회가 치매 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
코로나19 영향으로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비대면’ 시대가 빠르게 도래하며 정보와 기술로부터 소외된 노인이 뒤처지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얼마 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렸다. 마침 …
김 용 식 논설위원추석을 지내면서 어디 가나 화제의 주인공은 가황(歌皇) 나훈아가 KBS 빅쇼에서 노래 중간 중간에 이어지는 금쪽같은 명언은 어느 철학자의 말보다 더 우리 곁에 다가옴은 그 말이 사실이…
우리나라는 정부에서 1997년에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제정한 이후 올해로 벌써 24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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