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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한심한 대한민국이다. 해방 75주년의 뜻깊은 광복절 행사에서 김원웅 광복회장의 기념사가 남긴 후유증은 이 나라가 일제 강점기 35년의 고통 속에서 해방의 기쁨을 함께하며 축하를 나누는 자리가 …
김용식 논설위원코로나로 거리두기 일상생활로 인하여 더욱 노인들의 삶이 고독해지고 혼자서 지내는 하루가 무척이나 지루하기만 하다. 언젠가 끝날 것인지 기다려 보지만 그 기대는 점차 멀어져 가고 이제…
서구 사회가 일찍이 복지국가로 태동은 19세기 말 독일의 `비스마르크'의 사회정책과 20세기 초반 1942년 영국의 노동당 정부가 ‘베비리지(Beveridge) 보고서’ 발간을 근간으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국가 대변혁을 위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발표하였다.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모두가 희망을 잃고 있는 시점에 대한민국 미래의 청…
김용식(부산시노인복지단체연합회장)우리 인생을 100세 시대라 노래하고 있어, 머지않아 그때가 도래하는 세월이 나에게 찾아온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 왜냐하면 내 건강이 지금같이 지켜줄까 하는 의구심…
노인 인구의 급증과 수명이 증가되면서 서서히 육체의 기능이 떨어지고 심리, 사회적 모든 면에서 신체활동이 감소되어 점차 의존성이 찾아오는 질병의 고통에서 빈곤, 고독, 무위의 4고(苦)는 노년 세대들…
코로나19에 경로당과 노인대학, 노인복지관의 운영이 중단되면서 갈 곳 없는 노인들이 고독과 외로움 등으로 불안해하고 있다. 노인대학이 휴학한 지 20여 일경 80세의 할머니 노인학생께서 전화로 선생님 …
김용식 논설위원 (부산시노인복지단체연합회장)우리 사회의 발전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놀라울 만큼 스피드 시대로 살아간다.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노인들은 따라가지 못하여 이제 식당가서 밥 사 먹는 …
누구나 예측하지 못한 중국 우한의 코로나 여파가 21세기의 재앙으로 다가와 78억 지구상의 사람들을 스나미 공포로 몰아와 확진자 360만, 사망자 25만 명이 넘어서는 팬데믹 사태의 분수령을 보면서 늦게나…
이장섭(부천시 노인복지과장)살아오면서 국내외적으로 이렇게 소란스러울 때가 있었나 반문해 본다.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우리의 일상적 기능이 마비되고 모든 것을 멈추게 했다고 해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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