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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한평생 살다 보면 겨우 100세를 넘기지 못하는 세월인데 출생하면서 죽을 때까지 겪게 되는 수많은 사연들은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보다 슬프게 하는 것들이 많다면, 그것은 인생을 잘 못 사는 것이 아…
김용식 논설위원 (부산시노인복지단체연합회장)우리 사회 전반에 먹구름이 덥혀 내일의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서 새로운 기로는 없는지 답답한 요즈음 하루이다. 정치가 헛바퀴를 도니까 모두가 안정을 찾…
우리 사회가 머지않아 초고령사회로 접어든다. 이웃 일본은 이미 초고령사회를 넘어 30%를 넘는 노인 인구로 이제 3사람 중 한 명이 노인으로 대접받는 현상이 우리나라에도 다가오니 어쩔 수 없는 삶의 과…
한국 국민의 행복지수가 2016년보다 점차 낮아지고 있고, 우리나라 경제가 세계 10위 수준에서 국민 행복지수는 하위를 면치 못하는 발표가 우리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작지만 확실한 행…
방 병 건 논설위원‘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일’은 악랄한 일제에 우리나라의 주권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날이다. 이날부터 우리 민족은 일제에 나라의 주권을 완전히 빼앗기고 노예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
청명 홍 춘 표내 나이 77세(희수喜壽)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인생은 60세부터’라고들 했는데 요즘엔 ‘인생은 70세부터’ 시작이라고 한다. 이런 말을 들었을 때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고, 또 실제…
2013년 근로자의 정년을 60세로 늦추면서 사회적 논란이 많았는데, 이제는 정년을 65세까지로 연장하자는 논의가 상당히 근접하게 다가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청년 일자리가 없어 취준생이…
우리나라는 지금 모든 분야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노동, 교육 전반에서 무엇 하나 시원하게 들리는 소식은 없고, 눈만 뜨면 비정규직, 자사고, 최저임금, 광화문 천막, 일본 수출압박 등…
일전에 향우회 참석을 위해 서면역에서 다대포까지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 오랜만에 선후배를 만난다는 기대 속에 빠르고 시원한 지하철은 너무도 편리하고 좋았다. 그런데 지하철의 타고 있는 노인들 중에…
우리의 삶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 하는데, 50대 초반 IMF로 36년간 다니던 삼성에서 명예퇴직하고 지나온 지 벌써 21년이 흘렀다. 참으로 세월은 빨라 그 당시 어떻게 살아갈까? 하다가 처음부터 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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