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지회, 경로당 방문 치매기초검진 및 예방교육 시행
양천구지회(회장 이규상)에서는 양천구치매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지난달 9일부터 신정동 다락골 경로당을 시작으로 양천구 지회 소속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2015년 치매기초검진 및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이번에 시행하는 〈2015년 치매기초검진 및 예방교육〉 프로그램은 2014년에 이어 진행되는 연속사업으로 전년도 2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로당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체 경로당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양천구지회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역점사업이기도한 치매예방활동을 통하여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보건 복지향상 및 삶의 질 개선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경로당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경로당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천구지회 이규상 지회장은 “2015년은 무엇보다도 경로당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회원 배가운동과 함께 치매예방활동, 생활안전교육, 민생침해 예방교육 등 생활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로당 회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경로당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